보훈실버봉사단은 구성된 후 6회째 공연을 하였으며, 월 1회 지속적인 공연으로 고령의 보훈가족이 재능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사회적인 문제인 유괴와 실종을 예방하고자 마련된 빨간모자 꼭꼭이는 어린이재단 사업의 일종으로 대전종합사회복지관과 연계하여 진행하고 있다.
인형극을 관람한 어린이들이 꼭꼭이에게 “유괴범을 따라가면 안 돼, 경찰에게 연락해야 해” 등의 반응을 큰소리로 외치며 시종일관 재미있게 공연을 관람하는 모습을 보였다.
보훈실버봉사단원들은 “공연을 지속적으로 하며 봉사를 하는 것이 큰 보람이라며 아이들의 반응을 보면 봉사를 하는 것이 삶의 큰 활력소가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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