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목원대학교(총장 이희학)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가 주관한 ‘제26회 입사서류 경진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경진대회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 사업의 일환으로, ▲취업 특강 ▲입사서류 경진대회 ▲1대 1 맞춤형 컨설팅의 3단계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실질적인 취업역량 강화와 입사서류 완성도 향상에 중점을 뒀다.
‘산업·기업·직무 마스터 클래스’와 ‘입사서류 작성법’ 특강에서는 2025년 산업 전망, 기업 분석법, 직무 이해, 그리고 STAR 기법을 기반으로 한 자기소개서 작성 전략 등 실질적 취업 정보를 제공했다.
이후 학생들은 자신의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작성해 제출하고, 전문가와의 1대 1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세밀한 피드백과 개선 방향을 제시받았다.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형식성, 자기표현력, 직무적합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를 진행해 대상(50만원), 최우수상(30만원), 우수상(20만원), 장려상(10만원) 등 총 17명에게 30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참가 학생들은 “산업과 기업 분석을 통해 취업 전략을 구체화할 수 있었고, 전문가의 피드백 덕분에 자기소개서의 강점을 효과적으로 담을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용호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장은 “목원대학교는 학생들의 실무 중심 역량과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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