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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금선 대전시의회 의원, 학교운영위원장 간담회…“안전하고 쾌적한 학교환경 만들겠다”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의회 이금선 의원(교육위원장, 국민의힘, 유성구4)은 3일 구즉동·전민동·관평동 일대의 서부중학교 7지구와 서부초등학교 5지구 학교운영위원장들과 잇따라 간담회를 열고 학교 현안과 교육환경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교육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참석자들은 화장실·급식실·외부창호 등 노후 시설 개선과 중학교 과밀 문제, 교권 보호, 교복 구매 관련 사항 등 지역 학교들이 겪는 주요 현안을 공유했다.

운영위원장들은 “학교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예산 지원이 필요하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고, 이금선 위원장은 제기된 의견을 종합해 대전시교육청에 사업 추진 검토를 요청했다.

이금선 의원은 “오늘 간담회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교육정책의 방향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학교운영위원장님들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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