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정치 정치 서서 통화하는 이장우 대전시장…정책은 현장에서 움직였다 홍대인 기자 htcpone@naver.com 기사입력 2025-11-06 13:52:43 대전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6일 호텔 ICC에서 열린 2025 대전 정책엑스포 현장에서 잠시 쉬는 시간일까 싶었지만, 이장우 대전시장은 곧바로 자리에서 일어나 전화기를 귀에 댄다. 이장우 시장은 행사장 뒤편으로 조용히 옮겨 서서 통화하며 일정과 현안을 동시에 챙기고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권선택 전 대전시장 “행동하는 경청 필요”…13년 만에 다시 시민 속으로 2026.05.07 오석진 대전시교육감 예비후보 “모든 학생에 AI튜터”…공교육 대전환 선언 2026.05.06 김제선 중구청장 후보 “주민 대화가 대안”…희망제작소와 혁신 협약 2026.05.06 조원휘 유성구청장 후보 “침체된 유성온천 살리겠다”…관광특구 재시동 2026.05.06 맹수석 대전시교육감 예비후보 “천동중 이어 고교 신설 검토”…동구 교육행보 2026.05.06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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