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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 통화하는 이장우 대전시장…정책은 현장에서 움직였다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6일 호텔 ICC에서 열린 2025 대전 정책엑스포 현장에서 잠시 쉬는 시간일까 싶었지만, 이장우 대전시장은 곧바로 자리에서 일어나 전화기를 귀에 댄다.

이장우 시장은 행사장 뒤편으로 조용히 옮겨 서서 통화하며 일정과 현안을 동시에 챙기고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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