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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 대전, 소외계층 겨울나기 지원…자원봉사연합회에 후원금 전달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KH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는 지역 내 소외계층의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대전광역시 자원봉사연합회에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건협 대전은 지난 5일 후원 전달식을 진행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함께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11월 12일 엑스포 남문광장에서 열리는 ‘제17차 따뜻한 겨울나기 김장 대봉사’ 행사에 사용된다.

해당 행사는 대전 지역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가정을 대상으로 김장김치를 담가 전달하는 시민 참여형 나눔 활동으로 매년 진행되고 있다.

건협 대전은 행사 지원을 통해 지역 돌봄과 상생의 의미를 확산시키겠다는 계획이다.

협회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닿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지역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민·관 협력 나눔 활동이 꾸준히 이어지는 가운데 이번 지원 역시 겨울철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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