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신세계 Art&Science가 글로벌 인기 웹 애니메이션 ‘빵빵이의 일상’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
대전신세계는 7일부터 23일까지 6층 아트테라스에서 팝업을 운영하며, 다양한 체험 콘텐츠와 지역 한정 굿즈를 선보인다.
‘빵빵이의 일상’은 일상 속 소소한 감정과 상황을 유머러스하게 풀어낸 콘텐츠로, 유튜브 구독자 수 243만 명을 보유한 인기 IP다.
이번 팝업은 ‘꿀잼도시 대전시티’를 테마로 꾸며졌으며, 꿀벌 콘셉트의 빵빵이와 옥지 캐릭터가 대전에서 처음 공개된다.
현장에는 인형뽑기, 4컷사진, 캡슐토이, 숨은그림찾기 게임 등 체험 요소와 함께 ‘꿀잼 쇼케이스’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굿즈 구성도 확대했다.
총 200여 종의 상품과 함께 대전 한정 굿즈 약 60종이 신규 공개되며, 빵빵이 인형 키링, 테토남 쿠션, 수능 응원 찹쌀떡 등 다양한 상품을 직접 구매할 수 있다.
구매 고객 대상 혜택도 제공된다. 10만원 이상 구매 시 ‘빵빵이&옥지 신용카드 스티커’를 증정하며, 카카오톡 채널 연동 및 이모티콘 구매 인증 고객 대상 증정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된다.
또한 7층 카페 스테이인터뷰에서는 팝업 기간 동안만 판매되는 콜라보 한정 쿠키와 음료를 선보인다.
대전신세계 관계자는 “이번 팝업은 Z세대가 즐기는 인기 캐릭터 IP와의 협업을 통해 쇼핑과 체험을 결합한 공간으로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공해 고객 경험의 폭을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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