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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의회, 20일 제270회 정례회 개회…2026년 예산안 심사 돌입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중구의회(의장 오은규)는 오는 20일부터 12월 19일까지 30일간 제270회 제2차 정례회 의사일정에 돌입한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6년도 예산안과 구정질문 및 답변의 건을 비롯해 2025년도 제4회 추가경정 예산안,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 등 총 35건의 안건이 처리될 예정이다.

각 상임위원회는 21일부터 27일까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고, 12월 5일부터 10일까지 2026년도 예산안을 예비심사한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12월 3일 2025년도 제4회 추경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처리한 뒤, 12일부터 18일까지 2026년도 본예산과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할 예정이다.

정례회 마지막 날인 12월 19일 제4차 본회의에서는 상정된 주요 안건을 처리하며 의사 일정을 마무리한다.

오은규 의장은 “내년도 예산안은 구정 운영의 방향을 결정짓는 중요한 사안"이라며 “의회는 주민의 삶과 직결된 예산이 효율적으로 편성될 수 있도록 꼼꼼하게 심사하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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