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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철모 서구청장, 내동 노인일자리 현장 방문…“안전·건강 관리 강화”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14일 아침 내동 노인일자리 현장을 찾아 참여 어르신들과 소통하며 감사를 전했다.

서 청장은 근로 시작 전 진행되는 아침 운동 프로그램을 참관하고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살피며 안전한 근로 환경을 강조했다.

내동 행정복지센터는 올해 1월부터 환경 정화, 등교 교통지도 등 다양한 노인일자리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센터는 근로 전 스트레칭과 건강 체조를 도입해 어르신들의 활력을 높이고 부상 예방 효과를 높이는 데 집중하고 있다.

서 청장은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의 건강관리가 체계적으로 이뤄지고 있어 의미가 크다"며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보람 있게 일할 수 있도록 현장을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말했다.

서구는 앞으로도 노인일자리 참여자의 안전관리와 근로 여건 개선을 지속 강화해 지역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를 폭넓게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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