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사랑앞섬이” 활동은 국가를 위해 희생․공헌하신 국가유공자에 대한 청소년 봉사활동으로 나라사랑정신을 함께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대전둔산여고는 쏘메토(합창 동아리) 등 예능동아리 회원들이 보훈요양원, 보훈병원을 찾아 합창, 관현악 연주, 댄스 등 다채로운 음악활동을 선 보였으며, 현재 참전유공자와 함께 6.25전적지를 찾아 전쟁에 대한 체험담을 인터뷰하고 영상으로 기록하는 「6.25 참전유공자 영상증언록」제작에 참여하고 있다.
성남고는 만화애니메이션과 학생들이 참전유공자의 전쟁 증언을 토대로「6.25전쟁, 그들의 이야기」라는 만화책을 발간했고, 참전유공자와 함께하는 낙동강 전적지 탐방, 대전보훈요양원에서 입원중인 보훈가족을 대상으로 캐리커처 그려드리기 및 안마 봉사활동을 실시해 오고 있다.
이명현 청장은 “청소년들의 올바른 국가관 확립과 나라사랑 정신함양을 위해 선도적 활동을 해온 대전둔산여고와 성남고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더욱 더 많은 학교와 학생의 참여가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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