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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다자녀 가정 위한 토크쇼 동갑이몽 개최…조승희·김영희 참여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동구가 22일 구청 대강당에서 다자녀 가정을 위한 가족친화 프로그램 ‘말자할매와 함께하는 고민상담 토크쇼 동갑이몽’을 연다.

이번 행사는 다자녀 가정의 양육 스트레스 해소와 가족 간 소통 강화를 목표로 개그우먼 조승희와 김영희가 참여해 공감과 웃음을 전하는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된다.

대전 동구는 토크쇼에 앞서 구청장과 함께하는 가위바위보 이벤트, 무대 오프닝 공연, 가족 아이스브레이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이어 말자할매 캐릭터의 고민상담 코너가 이어지며 다자녀 가정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서로의 고민을 나누고 공감하도록 구성했다.

참여 신청은 홍보문 정보무늬를 통해 진행되며, 다자녀 가정 250가구를 대상으로 선착순 신청을 받는다.

박희조 구청장은 이번 토크쇼가 다자녀 가정의 일상적 양육 부담을 덜고 서로 응원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대전 동구는 앞으로도 다자녀 가정을 위한 맞춤 지원을 확대하며 지역 내 가족친화 정책을 강화할 계획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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