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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홍철 대전시장,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염홍철 대전시장은 10일 오전 10시 접견실에서 민경용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지사 회장에게 2014년 적십자 특별회비 300만원을 전달했다.

“적십자 회비, 사랑이 희망이 됩니다.”라는 주제로 전개되는 2014년 적십자 회비 대전시 목표액은 지난해보다 2% 인상된 10억 92백만 원으로 2014년 1월 31일까지 집중 모금할 계획이다.



적십자 회비는 ▲세대주는 재산세 납부 금액을 기준으로 8000원~15,000원, ▲개인사업자는 30,000원 이상 ▲법인은 균등할 주민세 납부액을 기준으로 50,000원~700,000원까지 차등 부과하며 이미 배부된 지로용지를 이용해 금융기관 또는 인터넷으로 납부하면 된다.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지사는 1949년에 설립되어 회원수 35만여명과 1천2백여명의 봉사자가 재난구호활동과 사회봉사활동, 인명구조, RCY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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