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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 박물관, 6년 만에 상설전시실 개편 재개관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충남대 박물관은 10일 오전 11시 30분, 박물관 1층 전시실에서 정상철 총장과 대전역사박말관 윤환 관장 등이 대내외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6년만에 새롭게 개편한 상설전시실 재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재개관된 상설전시실은 ‘유물로 본 선사-선비의 삶과 묵향’을 주제로 구석기시대부터 조선시대에 이르는 다양한 유물을 통해 대전·충남의 역사를 새롭게 조명하게 된다.



전시물은 학술조사를 통해 출토 된 고고.역사 유물과 조선시대 선비들의 고서 등을 비롯해 특히, 사계 김장생, 우암 송시열, 동춘당 송준길 등의 유물이 전시된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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