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박상철 호남대 총장, 사회융합대학원 ‘중국 최고경영자과정’ 특강

▲지난 19일 호남대학교 박상철 총장이 제10기 중국 최고경영자 과정에 참여한 40여 명의 원생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호남대학교)
[광주타임뉴스=오현미 기자] 호남대학교 사회융합대학원의 ‘중국 최고경영자과정’(CHAMP)은 지난 19일 호남대학교 박상철 총장을 초청, 제10기 과정에 참여한 40여 명의 원생들을 대상으로 공자아카데미에서 특강을 실시했다.

이날 박상철 총장은 ‘한·중시대를 맞이한 지방정부의 역할과 과제’라는 주제로 한 특강에서 각계각층에서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중국 최고경영자과정 10기 원우들의 민간외교관 역할을 강조했다.

중국 최고경영자과정은 한국과 중국의 석학과 전문가들의 오프라인 강좌와 중국연수 등으로 구성되고, 오는 12월 3일까지 진행된다.

호남대학교 사회융합대학원과 공자학원이 공동개설한 호남대 CHAMP과정은 G2로 부상한 중국을 바로 알기 위해 중국의 역사, 문화, 정치, 경제, 사회, 외교, 언어 등에 관한 체계적인 교과과정을 제공한다.

또한, 참가자 전원에게 호남대학교 총장 수료증 수여와 공자학원 중국어 회화 과정 수강 등의 다양한 특전이 주어진다.  

오현미 기자 오현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