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25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대전미래교육박람회 개막식에 참석해 AI·디지털 기반 교육혁신을 향한 대전의 비전과 의지를 높이 평가하며 정책적 지원을 약속했다.
이번 박람회는 교육혁신을 선도하는 대전을 주제로 지역 단체·기관장, 학교장, 학교운영위원장 등 6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대전미래교육 영상 상영, 주요 내빈 축사, 커팅식 등 공식 절차가 이어졌고, 개회식 직후에는 AI 시대의 삶과 앎을 주제로 한 기조 강연과 박람회 투어가 진행됐다.
조원휘 의장은 박람회를 통해 대전이 AI·디지털 대전환 흐름 속에서 학생들을 미래사회 핵심 인재로 키우겠다는 의지를 명확히 드러냈다고 평가했다.
또 여러 미래형 수업 모델이 소개된 만큼 대전이 교육혁신 선도 도시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대전시의회가 AI 교육 환경 조성과 디지털 기반 수업 확충을 위해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실제 학교 현장에서 성과로 이어지는 교육 생태계 구축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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