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현 보훈청장은 16일 부여에 거주하는 노후복지대상자에게 내의를 직접 지원하였으며 내의를 지원받은 김용환 어르신은 6.25전쟁에서 육군 하사로 복무하면서 공을 인정받아 화랑무공훈장을 받으셨으며, 김길태 어르신은 6.25전쟁 당시 924고지전투에 참여한 참전국가유공자로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이다.
내의를 지원받은 어르신들은 “한 겨울 보훈청에서 준 내의를 입고 따뜻하게 보내게 되어 고맙고 이렇게 작은 부분까지 신경을 써주니 얼머나 의지가 되는지 모르겠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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