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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환경인의 밤서 “지속가능한 대전 위해 함께 가겠다”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27일 서구 둔산동 팔레드오페라에서 열린 ‘2025 대전·세종·충남 환경인의 밤’ 행사장에서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이 참석자들과 인사를 나누며 환경기술인의 노고에 감사 뜻을 전하고 있다.

조 의장은 단상에서 “환경은 규제가 아니라 도시를 지탱하는 생존 인프라"라고 강조하며 환경 리스크 시대에 대비한 지역의 책임을 강조했다.

또 “대전의 대기·수질·폐기물 위험을 막고 지속가능한 공정을 만드는 환경기술인의 헌신이 도시를 지킨다"고 말하며 현장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는 기관장과 기업체 환경기술인 등 300여 명이 참석해 환경유공자 표창, 기념사, 축사 등이 이어졌고, 조 의장은 “대전시의회가 조례·예산을 통해 환경기술 지원을 강화하겠다"며 지속적인 정책적 동반자 역할을 약속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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