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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KAIST와 함께 하는 사랑의 봉사활동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대표이사 서승화)는 21일 오전 대전시 중구 태평1동 주민센터 앞에서 대전자원봉사체험교실(회장 권흥주)에 소외계층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갖고 한국과학기술원(KAIST) 학생들과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후원금 전달식에는 이상주 한국타이어 중앙연구소 소장을 비롯해 박용갑 중구 구청장, 권흥주 대전자원봉사체험교실 회장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내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을 위한 연탄 및 물품지원 후원금을 전달했다.



전달식 종료 후 동그라미봉사단 30여 명과 KAIST 학생 10여 명은 지역 소외계층 가정을 찾아 연탄 나르기 봉사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겨울나기를 기원했다.

한국타이어 중앙연구소 이상주 소장은 “나눔의 작은 씨앗들이 모여 우리사회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이 되고, 이는 곧 우리 사회를 더욱더 단단하게 지탱하는 원동력이 된다”며, “체계적이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사회 조성에 이바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모두가 더불어 행복하게 잘 사는 사회’를 만들자는 ‘H-LOHAS’ 기업정신을 기반으로 대전시 우수체육선수 장학금 지원,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성금 전달, 김장김치 나누기 등 대전, 충남지역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고 있으며 사회복지기관과 저소득층에 자동차, 틔움버스, 유모차 기증 등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다양하게 펼치고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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