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정치 정치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설동호·조원휘·이장우, 한 줄로 앉아 나눔 출범 지켜봐 홍대인 기자 htcpone@naver.com 기사입력 2025-12-01 15:45:47 대전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12월 1일 대전시청 남문광장,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출범식장에서 설동호 대전시교육감과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이장우 대전시장이 참석해 나란히 앉아 있다. 세 인물은 온도탑 제막 직전 준비된 단상에서 밝은 표정으로 시민들을 향해 인사를 건네며 올겨울 나눔 대장정의 출발을 함께했다. 이번 출범식에서 제막된 사랑의 온도탑은 내년 1월까지 시민의 기부 규모에 따라 온도가 상승하게 된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정치현장] 경북 ‘보수 텃밭’ 공천 파열음… 무소속 출마 러시에 ‘보수 vs 보수’ 혈투 예고 2026.05.05 월영교의 달빛, 수상공연장으로 피어난다… 안동 ‘체류형 관광’ 마침표 찍나 2026.05.05 김산 무안군수 예비후보, 최고위 의결로 민주당 공천 확정 2026.05.05 조원휘 유성구청장 후보 “아이 키우기 좋은 유성 만들겠다” 2026.05.05 전문학·손도선 “멈춘 서구 다시 뛰게 하겠다” 2026.05.05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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