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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화재단 지원작 ‘휠’, 4~8일 드림아트홀서 공연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문화재단의 2025 예술창작지원사업 선정작인 연극 휠이 4일부터 8일까지 대전드림아트홀에서 무대에 오른다.

연극 휠은 청년예술인 강승리가 연출을 맡아 반복되는 노동자의 삶을 가족의 이야기로 풀어내며 노동과 삶이 어떻게 균형을 이룰 수 있는지를 질문하는 작품이다.

이번 연극은 작가 신지원, 예술감독 심지혜, 기획 서은덕, 조명감독 황라원, 음악감독 신서현, 미술감독 남기승 등 지역 창작진이 참여했다.

출연은 김경탁, 최은정, 신서현 배우가 맡았으며 현실적 감정선을 담아낸 연기로 작품 메시지를 전달한다.

공연 시간은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후 7시 30분, 월요일은 오전 11시다. 예매는 linktr.ee/art_moor를 통해 가능하며 공연 관련 문의는 0507-1485-0623에서 받고 있다.

대전문화재단은 청년·중견·원로예술인을 대상으로 연극, 문학, 음악, 무용, 시각, 전통, 다원 등 다양한 창작 장르를 지원하며 지역 예술 생태계를 강화하고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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