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담배인삼노동조합 충남지부(김홍표 위원장)은 지난 12월 22일 KT&G 서대전지점(김광범 지점장) 사원 및 성 빈첸시오 내동성당의 신도들과 함께 어려운 불우이웃들을 찾아 나섰다.
이날 KT&G 사원 및 노조간부 22명과 내동성당 신도 20여명과 2인 1조가 되어 독거노인과 어려운 이웃 80여곳을 찾아 1,800kg의 쌀나눔 행사를 실시하였으며, 저소득 가정을 찾아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를 통해 ‘ 따뜻한 세상 만들기’에 앞장섰다.
이번 행사는 진정한 나눔을 실천하자는 노사간 공감대 형성을 통해 KT&G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매월 급여의 일부를 기부하고, 임∙직원들의 모금액만큼 회사가 기부하여 조성한 사회공헌기금인 ‘상상펀드’를 활용해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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