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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설관리공단, 장사문화발전 유공자 장관표창…선진 장사서비스 모델 인정받아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이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5년 장사문화발전 유공자’로 선정돼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관내 장사시설 운영 혁신과 장사문화 개선 활동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공단은 이번 표창을 통해 선진 장사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 추진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특히 관내 우선 예약제 확대 운영, 충청권 화장시설 협의체 간담회 개최, 장사시설 고객 모니터 간담회 운영 등 이용자 중심 제도를 꾸준히 확대해 온 점이 호평을 받았다.

또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등 지역 취약 계층과의 연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장사시설 운영의 공공성 강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이상태 이사장은 “이번 표창은 현장에서 묵묵히 노력해 온 모든 임직원의 성과"라며 “앞으로도 협력 기반의 장사시설 운영과 복지사업을 강화해 지역사회에 더욱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시설관리공단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이용자 편의 중심의 장사문화 개선과 지역사회 공공복지 확대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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