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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판암장로교회, 이웃 사랑 릴레이 펼쳐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동구 판암장로교회(담임목사 홍성현)가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맞아 훈훈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어 진한 감동을 주고 있다.

홍성현 판암장로교회 담임목사는 26일 대전 동구 판암1동주민센터(동장 곽면섭)을 방문해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달라며 백미23포를 기탁했다.



또, 판암동 소재 대전광역시 푸드마켓 7호점(대표 안승서)에 50만원을 기탁해 연말연시가 더욱 추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판암1동 자율방범대와 생활안전협의회에도 후원금을 기탁하며 관내 치안유지에 더욱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판암장로교회는 매년 사랑나눔바자회를 개최해 얻은 수익금을 연말연시에 주변 이웃들을 위해 쓰고 있다.

홍성현 담임목사는 “이웃들을 사랑하고 베푸는 삶이야말로 가장 가치 있는 삶이라고 생각한다”며 “서로 사랑하고 나누는 세상이 되도록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곽면섭 판암1동장은 “항상 주변을 배려하고 도와주는 판암장로교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며 “우리 판암1동 주민센터도 적극적인 복지대상자 발굴과 복지연계를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없애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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