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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육아복합마더센터, 2025 성과 보고…연 3만 명 이용 ‘핵심 육아거점’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대덕구가 10일 대덕구육아복합마더센터에서 ‘2025년 대덕구육아복합마더센터 사업결과 보고회’를 열고 한 해 동안 추진한 육아 통합지원 성과를 공유했다.

대덕구는 보육·돌봄·여성 사회참여 지원 등 지역 기반 서비스가 자리 잡고 있다고 평가했다.

보고회에서는 2025년 주요 실적 발표와 함께 공모전 수상자, 우수 이용자, 공로상 시상 등이 진행됐다. 이용자 우수 사례 발표와 프로그램 공연도 이어져 센터를 이용한 가족들의 실제 경험과 성과가 공유됐다.

대덕구육아복합마더센터는 보육과 돌봄을 비롯해 여성 취업 지원, 놀이 문화 활성화 등 종합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전 대덕구 대표 육아거점시설이다.

특히 부모와 아이가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 운영, 지역 기관과의 협력 체계 구축을 통해 육아 부담을 줄이는 데 기여하고 있으며, 연간 3만 명 이상이 이용하는 필수 기반시설로 자리했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대덕구육아복합마더센터를 믿고 이용해 주신 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센터가 부모와 아이의 일상을 든든하게 지지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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