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은 12일 2025년 청년인턴 지원사업과 대전형 코업 청년뉴리더 양성사업 우수사례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두 사업의 우수사례로 선정된 총 22명에게 상을 수여했다.
이번 공모전은 청년들의 역량 강화와 취업 연계 성과, 우수 멘토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는 두 사업 참여자 254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총 99건의 사례가 접수됐다.
심사 결과 대전형 코업 청년뉴리더 양성사업 부문에서는 최우수 2건, 우수 3건, 입상 5건과 우수 멘토 2명이 선정됐다.
청년인턴 지원사업 부문에서는 최우수 2건, 우수 3건, 입선 5건이 최종 선정됐다.
진흥원은 이번에 선정된 우수사례를 바탕으로 수기집 발간과 홍보 영상 제작 등 다양한 홍보 콘텐츠를 마련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청년 일경험 정책 성과를 지역 전반으로 확산하고 정책 인지도와 신뢰도를 강화할 계획이다.
최창우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장은 “이번 시상식을 통해 청년들이 기업과 지역사회에서 주도적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청년과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일류경제 도시 대전을 만들기 위해 지역 일자리 생태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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