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봉사활동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웃에게 자원봉사의 손길을 나누는 ‘손길봉사대’ 활동으로 2013년 무료급식 10회 2,260명, 연탄나눔봉사 7회 7,000장, 환경정화활동 2회 160명에게 사랑의 손길을 전한 바 있다.
방차석 회장은 “해마다 서구 지역 봉사자들이 모여서 바자회 등의 수익금을 통해 오늘 같은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며 “마땅히 공경 받아야 할 어르신들이 자녀들의 맞벌이나 독거로 인해 점심이 어려운 경우가 많은데 오늘처럼 따뜻한 떡국을 드시면서 즐거워하는 모습을 뵈면 봉사자들도 힘이 난다.”고 전했다.
자원봉사에 참여한 박환용 서구청장은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표하며 “복지사각 지대에 있는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