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정보지에는 동구 지역의 ▲개인서비스업종의 평균 가격, 통계청에서 조사 발표한 ▲대전 지역의 소비자 물가동향과 ▲생활필수품 가격동향, ▲착한가격업소 등을 소개하고 있다.
개인서비스요금 45개 품목에 대하여 650개 업소를 조사한 평균 가격은 동구 전체 물가를 파악할 수 있으며, 생활필수품 38개 품목은 대형마트 3개소와 전통시장 2개소의 가격을 비교하고 있어 알뜰 소비 생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저렴한 가격과 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착한가격업소와 사회적기업, 전통시장 등을 소개하고 있다.
‘이 달의 물가정보지’를 접한 한 가정주부는 “가격을 비교하여 저렴하게 판매하는 매장을 이용할 수 있었다며 주민 모두에게 유용하게 이용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에 한현택 구청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주민들이 유익하게 활용할 수 있는 정보지를 발행하여 주민들이 현명하게 고물가 시대를 헤쳐 나갈 수 있는 갈라잡이가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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