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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례 하는 이상래·김선광·박주화 대전시의회 의원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이상래·김선광·박주화 대전시의회 의원이 18일 한밭도서관 재개관 기념식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한밭도서관은 그린리모델링을 완료하고 친환경 독서문화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해 이날 재개관 기념식을 개최했다. 재개관식은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과 축사, 커팅식,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한밭도서관 그린리모델링 사업은 국토교통부와 국토안전관리원이 주관하는 국비 지원 공모사업으로,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와 2050 탄소중립 이행을 목표로 추진됐다.

지자체 대표사업인 시그니처 유형으로 선정돼 국비 70억 원과 시비 30억 원 등 총 100억 원이 투입됐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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