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이 18일 재개관한 한밭도서관을 둘러보고 있다.
한밭도서관은 그린리모델링을 완료하고 친환경 독서문화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해 이날 재개관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금선 의원은 재개관식 이후 도서관 내부 공간과 주요 시설을 살피며 현장을 둘러봤다.
한밭도서관 그린리모델링 사업은 국토교통부와 국토안전관리원이 주관하는 국비 지원 공모사업으로 추진됐다.
국비 70억 원과 시비 30억 원 등 총 100억 원이 투입돼 태양광 설비 설치와 고성능 창호 교체, 단열 보강, 냉난방 설비 전면 교체가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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