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대덕구는 한국자산관리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로부터 300만원 상당의 김 200상자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기탁 물품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에 사용된다.
이번에 전달된 김 200상자는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대덕구 지역 내 129개 경로당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구는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겨울철 식생활 지원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강철 한국자산관리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지역사회와 사회적 책임을 함께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관심과 배려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이 경로당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도움이 되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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