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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공공도서관 4곳, 충남대 생활과학교실 운영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 관내 갈마·가수원·둔산·월평도서관은 지역 어린이의 과학적 사고력과 창의력 향상을 위해 2026년 충남대학교 생활과학교실 1기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공공도서관을 중심으로 한 체험형 과학 교육으로 마련됐다.

충남대학교 생활과학교실은 충남대학교가 주최하고 주관하는 창의 과학 교육 프로그램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복권위원회, 한국과학창의재단이 후원해 전국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1기는 초등학교 2학년부터 6학년까지를 대상으로 1월 5일부터 3월 23일까지 총 10차시 과정으로 진행된다. 각 차시에서는 다양한 과학 실험을 통해 이론과 원리를 쉽고 흥미롭게 학습하도록 구성됐다.

마지막 차시에는 출석 요건을 충족한 참여자에게 수료증이 수여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재료비는 4만 5천 원이고,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재료비가 면제된다.

참가 신청은 이달 23일 오전 10시부터 각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도서관별 모집 인원은 20명이며, 자세한 사항은 각 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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