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날 협약을 맺은 노인회 등 주민단체는 위탁관리 교육을 마친 후 년간 해당 시설의 청소 및 제초 등 책임관리를 펼치게 된다.
공원 민간위탁관리는 2003년도에 대전시 5개구 중 동구에서 최초로 시행한 시책으로 올해로 12년째를 맞고 있으며, 주민들이 힘을 모아 공공시설을 관리하면서 마을공동체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고 있다.
한현택 동구청장은 “주민의 자율적인 참여로 애향심 고취는 물론 주민들과의 소통에도 기여하고 있다”며 “내동네, 내공원은 내가 가꾼다는 마음으로 효율적인 공원관리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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