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강의는 도전의 의의, 한국인의 도전정신, 경쟁력 있는 공공기관으로 나아갈 방향 등 알찬 강의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반기문 UN사무총장, 김용 세계은행 총재, 박찬호 야구선수 등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도전 한국인 성공담을 예로 들어 생생히 전달했다.
조영관 강사는 “새로운 것에는 두려움과 희망이 항상 공존하며 두려움을 이기고 희망을 실행시키기 위해서는 무한한 도전정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공직자의 역할과 도전정신의 필요성이 그 어느 때 보다 절실해진 요즘 이번 강의가 공직자의 도전의식 함양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환용 서구청장은 “도전정신은 사회의 성장을 견인해 나가는 원동력이다.”라며 “주민만족도시 건설을 위한 공직자의 도전정신과 자긍심을 고취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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