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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대전시장 “꿀잼은 기본, 오월드는 이제 뉴잼이다”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이 23일 시청 브리핑실에서 오월드 재창조 사업 계획을 설명하고 있다.

이날 이장우 시장은 보물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오월드 재창조사업이 지방공기업평가원의 타당성 평가를 통과해 본격 추진 단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2031년까지 총사업비 3300억 원을 투입해 오월드를 전면 개편하고, 전 세대를 아우르는 종합 테마파크로 재조성할 계획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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