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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대덕장학생 교복 맞춤 행사 개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대덕구(구청장 정용기)와 경북한의원(원장 이승호)은 오는 21일 오후2시 구청 대강당에서 생활이 어려운 예비중학생과 가족 등 300여명을 초청해 교복맞춤 행사를 개최한다.

또한 하나로크리닉의우회(대표원장 장준)와 경북한의원에서 참치 880세트, 문화상품권 43매, 백미 10포(20㎏) 등 총 1800만원 상당의 사회복지시설 후원물품 전달식도 가질 예정이다.



올해 7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성우보육원생의 판소리 공연 ▲법동지역아동센터의 오케스트라 ▲교복맞춤 행사 ▲간식제공 등 학생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뜻 깊은 시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후원한 경북한의원은 이번에 지원하는 학생 146명을 포함 총 976명에게 2억900여만원 상당의 교복을 지원하고 있다.

한편 이승호 원장은 중리동 복지만두레 위원장으로서 매년 명절 때마다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에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고액 기부자들의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에 대전에서 3번째로 가입하여 기부 실천을 선도하고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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