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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 현장 밝힌 산타모자 속 이장우 대전시장·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과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이 성탄절인 25일, 엑스포시민광장 꿈돌이 야외스케이트장 개장 현장에서 산타모자를 쓰고 환하게 웃고 있다.

성탄절을 맞아 마련된 이날 현장은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겨울 분위기를 즐기는 모습으로 채워졌다.

야외스케이트장에는 아이스링크와 눈썰매장, 놀이체험존이 조성돼 가족 단위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졌다.

꿈돌이 야외스케이트장은 12월 19일부터 2026년 2월 8일까지 엑스포시민광장에서 운영된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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