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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설 명절 대비 공직자 공직기강 집중감찰 실시

대전 중구, 설 명절 대비 공직자 공직기강 집중감찰 실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 중구(구청장 박용갑)은 20일부터 10일간 설 명절 대비 공직기강 집중 감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자칫 해이해 질 수 있는 공직자의 공직기강을 점검하여 주민들에게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조성하고자 실시되며, 구 감사실은 3개 감찰반을 편성하여 강도 높은 감찰을 실시하게 된다.

이번 감찰은 설 명절 종합대책 추진과 환경, 위생, 교통 등 주민불편을 줄 수 있는 전 분야에 대한 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중구 산하 전 기관의 공직자를 대상으로 업무관련 업체로부터의 금품․향응 수수행위와 더불어, 지방선거철을 맞아 자칫 오해를 살 수 있는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의무 위반행위를 집중 감찰하여 공직사회 신뢰를 저하시키는 행위를 사전 예방하는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박용갑 중구청장은 공직사회 전반에 걸친 새로운 변화의 필요성을 역설하며, 공무원의 비리 척결과 공직기강 확립을 통해 주민들에게 신뢰받는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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