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해 자활근로사업은 구청에서 직접 시행하는 휴그린사업 등 6개 사업에 342명, 민간위탁 시행 9개 사업에 150명이 참여해 올 해 말까지 복지도우미 및 재활용 활성화 업무 등을 수행하게 되며 총 39억원여의 예산이 소요될 예정이다.
자활사업은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기능습득지원 및 근로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동구는 지난 해 근로능력이 있는 약 800여 명의 자활 대상자 중 166명이 맞춤형 자활사업을 통해 탈 수급 및 취·창업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뒀다.
구 관계자는 “개인의 역량을 키우고 수익 창출 비중이 높은 자활기업 사업 확충하는 등 저소득층의 자활 노력에 부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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