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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설맞이 종합대책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대전시, 설맞이 종합대책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는 27일 오후 2시 노병찬 행정부시장 주재로 설맞이 종합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안전사고 예방, 물가관리, 환경정비 대책 등 시민생활 불편해소에 대한 그동안 준비사항 점검과 설 연휴기간 각종 사건․사고에 대해 철저히 대처하기로 했다.

노병찬부시장은 이 자리에서 준비상황을 다시한번 강조하고자 보고회를 개최하였다는 배경을 설명하며,

▲제설대책, 수도계량기 동파 및 쓰레기수거 등에 대하여 특별히 강조하고

쪽방생활인 및 노숙인 등 불우한 이웃에 대한 염려와 격려방안을 챙기면서

▲종합대책은 모든 분야가 합체가 되어 준비하고 대처해야 완성되는 것으로 어느 한 부분이 모자라 전체를 그르치는 사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준비와 대처를 강조하였다.

▲특히, 조류인플루엔자(AI)와 관련하여 연휴기간 동안 특별 상황근무를 실시하여 만일의 사태에 대비할 것을 주문하고 AI 확산방지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대전시는 설을 맞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난 1. 13일부터 8개 분야 60개 대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연휴기간에는 종합상황실과 의료, 청소 등 8개의 분야별 상황실을 운영하고 248명이 상황근무를 한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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