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화 청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AI 영향으로 가금류(오리․닭) 업종의 시장상인 및 소상공인의 매출부진이 예상됨에 따라, 김순철 차장 등 중소기업청 간부(본청 국장, 11개 지방청장 등 30명)들과 도마큰시장에 위치한 식당에서 오리고기 시식회를 갖고 최근 AI발생으로 인한 국민들의 닭·오리고기에 대한 불안감 해소에 나섰다.
한정화 청장은 돈오리식당 시식회에서 “최근 AI발생으로 오리농가와 소상공인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닭고기나 오리고기를 익히거나 끊여서 드시면 아무런 문제가 없다. 그리고 AI 피해확산에 대응 소상공인 지원을 강화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정화 청장은 시식회 직후에는 도마큰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통해 명절물가 및 전통시장 경기상황을 파악하는 한편,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시장상인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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