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위해 구는 사업비 6천만원을 투입해 배수구 불량과 안전난간 파손, 바닥 콘크리트 부실 등에 대한 시설 보수를 상반기 중에 끝마칠 계획이다.
이에 앞서 지난해에는 안산1교와 어은교 등 정비가 시급한 교량에 대한 보수를 완료했다.
구는 지난 2일부터 20일간 관내 교량 39곳에 대한 일제점검을 통해 정비가 필요한 10곳의 교량을 선정했다.
구 관계자는 “차량 및 보행자들의 불편사항을 꼼꼼히 챙겨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환경을 만들어 구민의 불편 개선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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