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동구치과의사회와 동구보건소, 건양대학교, 3자간 협력으로 치과의사를 위촉하여 관내 6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구강보건실 및 양치교실을 운영하는 등 우리 구 만의 선진사업을 추진하여 아동의 충치예방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2013년부터는 관내 23개 초등학교 3학년 아동을 대상으로 저비용 고효율 충치예방법인 ‘불소도포’를 실시하여 구강질환의 현실적 발병율을 감소 시키고 있고,
년 1회 이상 사회(아동․노인․장애인)복지시설과 65세 이상 어르신에 대한 불소도포, 스케일링 등 찾아가는 구강보건 서비스와 의치 제공등으로 구강관련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김제만 동구보건소장은 “지역내 자원을 적극 유도하여 부족한 현실을 지혜롭게 극복하고, 구강의료 취약계층을 위한 구강 보건서비스에 소외받는 사람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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