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힘찬장애인복지회는 지난 15일 (재)목포인재육성재단에 장학기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사진제공=목포시)
[목포타임뉴스=오현미 기자] (사)힘찬장애인복지회는 지난 15일 (재)목포인재육성재단에 장학기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광주에 소재한 힘찬장애인복지회는 2022년부터 2025년까지 매년 목포인재육성재단에 장학금 1000만 원을 기탁해 왔다. 지난해 10월에는 목포장애인체육회에도 1000만 원을 전달하는 등 교육과 체육 분야를 아우르는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박치근 이사장은 “지역 학생들에 대한 각별한 애정과 관심을 바탕으로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우수한 인재들이 꿈을 키우고 성장하는 데 도움이 돼 목포시 발전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조석훈 이사장은 “소중한 장학기금을 기탁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미래 인재들이 더 큰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장학사업을 통해 그 뜻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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