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14년 졸업·개학 시즌을 앞두고 그간의 안정화 추세가 지속 유지될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최현락 대전경찰청장을 비롯한 경찰 20여 명과 협력단체, 교사 등 30여 명이 학교 주변의 취약지역을 합동 순찰하고 학교폭력 근절 메시지가 담긴 유인물을 배부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
과거 알몸 뒤풀이, 폭행 등 강압적 졸업식 뒤풀이가 사회적으로 이슈화되면서 대전경찰청은 ‘11년부터 경찰·학교·지역사회 공동으로 건전한 졸업식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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