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목원대(총장 김원배)가 2014학년도 중등교원 임용시험에서 최종 21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목원대 출신 졸업생들은 대전, 충남, 경기, 강원, 경북, 경남, 세종, 울산, 경북지역 등 9개 지역의 올해 중등교사 임용시험에서 총 21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목원대는 임용고시 준비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각종 지원을 해 오고 있다. 그 결과 2011년에 12명을, 2012년 13명, 지난해 22명의 합격자를 배출해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목원대 사범대학은 각종 장학혜택과 더불어 동․하계 방학기간엔 각 과목별 교육학 분야의 전문가들을 초빙해 「임용사관학교」를 열고 있으며, 전공별 교원임용 집중특강인 「교사 임용캠프」를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지원을 통해 올해 음악 10명, 수학 3명, 미술 4명, 영어 4명 등 4개 과목에서 21명의 증등 임용시험 합격자를 배출했다.
대전 목원대, 2014년도 중등교사 임용시험 21명 합격자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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