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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서해동진선박·삼성종합농기계 이웃돕기 성금 기탁

영광군, 서해동진선박·삼성종합농기계 이웃돕기 성금 기탁
▲지난 20일 서해동진선박과 삼성종합농기계가 각각 성금 200만 원을 기탁하며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동참했다.(사진제공=영광군)
[영광타임뉴스=오현미 기자] 전남 영광군은 지난 20일 서해동진선박과 삼성종합농기계가 각각 성금 200만 원을 기탁하며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두 업체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나란히 기부에 참여해, 경기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을 돕기 위한 따뜻한 마음을 보탰다. 특히 두 대표는 매년 기부를 이어가기 위해 적금을 넣으며 나눔을 준비해 온 것으로 알려져 지역사회에 큰 감동을 더하고 있다.

기탁자들은 “매달 적금을 넣으며 나눔을 준비하는 과정 자체가 큰 기쁨이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광군 관계자는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해 주신 두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오현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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