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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목원대 김원배 총장, 태국 목회자들에게 “신앙과 대학교육”에 관한 특강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태국을 방문 중인 목원대학교 김원배 총장은 2014년 2월 10일~11일 사이에 치앙마이 푸캄 호텔에서 열린 <태국목회자를 위한 한국교회 성장세미나>에서 “기독교신앙과 대학교육”이라는 제목으로 특강을 했다.

김원배 총장은 민수기 14장 28절 말씀에 근거하여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신앙적인 언어사용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역설했다.



총장 재임 중에 수많은 역경과 고난 속에서도 언제나 믿음의 언어를 사용하고 믿음 안에서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고 살아왔음을 고백하면서 태국 교회의 현실이 어렵다고 할지라도 언제나 미래를 바라보며 긍정의 믿음을 가질 것을 당부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한국교회 성장의 원동력을 배우기 위해 태국 전역에서 200여명의 목회자들이 참석하여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국의 여러 목회자들이 이 세미나의 강사로 참여하였다. 김철한 목사(수원 오목천교회)는 “한국교회 성장의 원인과 분석”, 유영완 목사(천안 하늘중앙교회)는 “한국교회 성장과 속회”, 최재현 목사(대전 한빛교회)는 “한국교회 성장과 목회지도력”, 지광식 목사(시흥성천교회)는 “한국교회 성장과 성령”, 이희학 교수(목원대학교)는 “한국교회 성장과 구약성서”라는 제목으로 각각 강의를 진행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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