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위해, 지난 2월 12일 양 기관간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세부 추진계획을 확정했다.
금번 계획은 ‘13년 40개 멘토링 시범운영 후 드러난 관리시스템 부재 등 문제점을 보완한 것으로, ‘16년까지 총 200개 멘토링과 500개 성공기업 DB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대전·충남지방중소기업청에서는 ‘성공-창업기업 멘토링’ 운영 실천방안으로, 우선, (사)중소기업융합 대전세종충남연합회 내에 ‘멘토링지원센터’를 설치해, 멘토링 사업을 지속․안정적으로 운영키로 했다.
또한 멘토-멘티기업 이력관리, 상담 등 온라인 소통 활성화를 위해 전용 홈페이지를 구축(‘14.4월)하여, 멘토링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멘토기업이 해주기 어려운 전문적 기업컨설팅 지원을 위해 참여기업의 중소기업청 정책적 컨설팅(기업 건강관리, 비즈니스 지원단 경영상담 등)도 우선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멘토링지원센터’를 운영할 (사)중소기업융합 대전세종충남연합회 정태희회장은 “멘토링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활동이지만, 비용이 아닌 경쟁력 강화를 위한 투자 또는 사회적 자본 확충이다” 라고 말하면서, 본인부터 흔쾌히 멘토로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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