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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청, 교통질서 확립 합동 캠페인 전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지방경찰청(청장 최현락)은 11일 08:00~09:00,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동 소재 시청역 4가 주변에서 대전시청, 도로교통공단, 교통방송, 교통안전공단, 손해보험협회, 운전면허시험장,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등 유관기관·단체와 합동으로 4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합동으로 ‘교통질서 확립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작년 한해 39명이 무단횡단 교통사고로 사망하고, 올해 사망자 13명 중 무단횡단 사고로 8명이 사망하는 등 최근 무단횡단 교통사망사고가 급증하고, 봄철 교통사망사고 증가에 대비해 무단횡단·불법 주정차·음주운전 금지를 홍보했다.



더불어 이달 14일 부터 새롭게 시행되는 ‘운전 중 DMB 등 영상물 표시 및 조작 금지 처벌’에 대해 알리는 등 교통사고 예방 및 교통법규 지키기를 대대적으로 홍보했다.

이와 관련 최현락 경찰청장은 “시민들이 행복을 누릴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교통안전 활동 추진하고, 시민의 교통안전 의식수준 향상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올바른 교통문화가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시민들이 스스로 교통법규를 준수하고 교통안전을 위한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을 당부하였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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