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에서는 작년 한해 39명이 무단횡단 교통사고로 사망하고, 올해 사망자 13명 중 무단횡단 사고로 8명이 사망하는 등 최근 무단횡단 교통사망사고가 급증하고, 봄철 교통사망사고 증가에 대비해 무단횡단·불법 주정차·음주운전 금지를 홍보했다.
더불어 이달 14일 부터 새롭게 시행되는 ‘운전 중 DMB 등 영상물 표시 및 조작 금지 처벌’에 대해 알리는 등 교통사고 예방 및 교통법규 지키기를 대대적으로 홍보했다.
이와 관련 최현락 경찰청장은 “시민들이 행복을 누릴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교통안전 활동 추진하고, 시민의 교통안전 의식수준 향상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올바른 교통문화가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시민들이 스스로 교통법규를 준수하고 교통안전을 위한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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