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전국적으로 개인 및 단체 헌혈이 급속히 감소해 혈액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나눔 문화 확산을 통한 혈액수급 안정화와 사원 건강관리 기회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한국타이어는 지난해 600여 명의 사원들이 헌혈에 참여했으며, 대전공장은 지난달 27일부터 28일까지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
또한, 헌혈에 동참한 사원들 가운데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사내 노동조합에 헌혈증을 기증하기도 했다.
한국타이어 관계자는 “올해도 지난해에 이어 지속적인 사내 헌혈캠페인을 통해 나눔을 실천해 나갈 방침”이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사람들에게 관심과 배려를 아끼지 않는 사회적 기업으로써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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