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충남서북부지역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에 지원되는 다양한 시책들을 한자리에서 들을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대전·충남지방중소기업청 충남사무소(소장 이시환)는 2월 18일 및 2월 20일에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을 위한 찾아가는 시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금번 설명회는 충남서북부지역 6개 시군을 천안권(천안, 아산, 예산), 서산권(서산, 당진, 태안)으로 나눠 정책 사각지대에 있던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다양한 시책을 알기 쉽게 전달하기 위해 계획되었다.
더불어, 서산권 설명회의 경우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에 선정되어 지원을 받고 있는 서산동부시장 견학을 통해 도내 전통시장 상인들의 인식개선 및 시장 성공비결을 직접 체험할 예정이다.
이시환 충남사무소장은 “올해 1월 1일부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출범함에 따라, 소상공인 정책을 이번 설명회를 통해 한자리에서 들을 수 있는 자리가 마련돼, 도내 소상공인의 가려움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찾아가는 시책설명회의 자세한 일정은 대전·충남지방중소기업청 홈페이지(http://www.smba.go.kr/daejeon)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전·충남지방중소기업청, 소상공인을 위한 찾아가는 시책설명회 개최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